본문 바로가기

금융감독원2

보이스피싱 피해금 환급 절차와 지급정지 신청법 보이스피싱을 당했을 때 회수를 가르는 것은 속도 하나다. 돈이 상대 계좌에 남아 있는 동안에만 지급정지가 걸린다. 순서는 정해져 있다. 즉시 지급정지를 신청하고, 경찰에 신고하고, 서류를 제출해 채권소멸 절차를 밟는다.가장 먼저 무엇을 하나?지급정지 신청이다. 경찰 신고보다 먼저다. 상대가 돈을 빼가기 전에 계좌를 묶는 것이 회수의 전부라고 해도 과하지 않다.전화 한 통이면 된다.창구번호금융회사 콜센터각 은행 대표번호보이스피싱 통합신고112금융감독원 상담1332밤이든 새벽이든 24시간 접수된다. 아침까지 기다리면 그 사이 인출된다. 송금한 은행과 받은 은행 어느 쪽에 신고해도 절차가 진행된다.왜 속도가 전부인가?지급정지는 계좌에 남아 있는 돈에만 걸리기 때문이다. 이미 빠져나간 돈은 정지시킬 대상이 없다.. 카테고리 없음 2026. 8. 13.
ELS 제도개선 총정리 낙인 알림과 출시 보류권 금융감독원이 2026년 8월 5일 금융투자협회·주요 증권사 10곳과 파생결합상품 제도개선 간담회를 열고 개선안을 내놨다. 핵심은 두 가지다. ELS 원금 손실 구간에 가까워지면 투자자에게 미리 알리고, 금융소비자보호책임자가 상품 출시를 보류할 수 있게 된다.무엇이 바뀌나?상품이 나오기 전 단계의 내부통제가 강해진다. 판매 이후 사후 관리에 기대던 구조를 앞단으로 옮긴 것이 이번 개선안의 성격이다.항목개선 내용상품승인위원회소비자보호·준법감시·판매 부서 의무 참여금융소비자보호책임자투자자 보호 필요 시 상품 출시 보류권낙인 근접투자자에게 사전 알림기초자산선정 기준 강화금감원과 금투협, 증권사 10곳은 3개월간 태스크포스를 꾸려 개선안을 마련했다. 참여 증권사는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 카테고리 없음 2026. 8.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