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73 디딤돌대출 소득 요건과 대출 한도 정해지는 기준 내 집 마련에 쓰는 정책 대출 중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이 디딤돌대출이다. 시중 금리보다 낮지만 아무나 받는 것은 아니고, 소득·주택가격·면적 세 가지 문턱을 모두 넘어야 한다. 한도는 그다음에 유형별로 갈린다.어떤 대출인가?주택도시기금으로 운영되는 정책 대출이다. 무주택 세대주가 집을 살 때 쓰는 것이고, 재원이 기금이라 금리가 시중보다 낮게 책정된다.항목내용재원주택도시기금용도주택 구입대상무주택 세대주금리시중보다 낮다세 번째가 첫 관문이다. 이미 집이 있으면 대상이 아니고, 세대 전체를 기준으로 본다.네 번째가 이 대출을 찾는 이유다. 다만 낮은 금리에는 그만큼 조건이 붙는다.소득 요건은 어떻게 되나?부부 합산 연소득을 본다. 유형에 따라 문턱이 다르다.일반 — 연 6,000만 원 이하생애최초·2자녀 이.. 카테고리 없음 2026. 8. 25. 더보기 ››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와 사용 기간 알아보기 아이를 키우면서 일을 아예 쉬기는 부담스러울 때 쓰는 것이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이다. 휴직처럼 소득이 통째로 끊기지 않고 근무 시간만 줄인다. 줄인 시간에 대해 급여가 나오고, 육아휴직을 안 쓴 만큼을 여기에 얹을 수도 있다.어떤 제도인가?근무 시간을 줄이고 그 줄인 만큼 급여를 지원받는 제도다. 육아휴직이 일을 완전히 멈추는 것이라면 이쪽은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쪽에 가깝다.항목내용방식근로시간 단축소득근무분 임금 + 지원 급여경력이어진다신청사업주에게세 번째가 이 제도를 고르는 이유다. 자리를 비우지 않으므로 경력이 끊기지 않고 복귀 부담도 작다.두 번째가 실질적인 차이다. 일한 시간에 대한 임금이 그대로 나오고 거기에 지원 급여가 얹힌다.누가 쓸 수 있나?자녀 나이와 근로시간 요건이 있다. 아이가 몇 .. 카테고리 없음 2026. 8. 25. 더보기 ›› 자동차세 연납 9월 신청 기간과 공제율 계산 구조 자동차세는 6월과 12월 두 번에 나눠 내는 것이 기본인데, 한 번에 미리 내면 일부를 깎아준다. 이것이 연납이다. 신청 회차가 1월, 3월, 6월, 9월로 나뉘고 늦게 신청할수록 공제 폭이 줄어든다. 9월 회차는 그해 마지막 기회다.연납이 무엇인가?남은 기간의 세금을 미리 한 번에 내는 것이다. 미리 낸 만큼 이자에 해당하는 금액을 빼주는 구조라, 실제로 내는 돈이 줄어든다.항목내용기본 납부6월·12월 두 번연납한 번에 미리혜택남은 기간분 공제신청 회차1월·3월·6월·9월세 번째가 계산의 핵심이다. 이미 지난 기간은 깎아주지 않고 앞으로 남은 기간에 대해서만 공제한다. 그래서 늦게 신청할수록 혜택이 작다.네 번째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 1월을 놓치면 끝이라고 생각하지만 3월, 6월, 9월에도 기회가 있.. 카테고리 없음 2026. 8. 24. 더보기 ›› 부동산 중개보수 계산하는 방법과 조례 확인 순서 계약서에 도장을 찍고 나서 중개보수 금액을 듣고 놀라는 경우가 있다. 계산식은 정해져 있고 상한도 있는데 그 구조를 모르면 부른 대로 내게 된다. 거래금액을 구하는 방법, 구간별 상한요율, 그리고 최종 기준이 되는 지자체 조례까지 순서대로 보면 된다.어떻게 계산되나?거래금액에 요율을 곱하는 구조다. 정액이 아니라 비율이라 금액이 클수록 보수도 커진다.단계하는 일1. 거래금액 산정월세는 환산이 필요하다2. 구간 확인금액대별로 요율이 다르다3. 요율 적용상한 안에서 협의4. 한도액 확인낮은 구간에는 상한 금액이 있다첫 번째가 월세에서 갈린다. 매매와 전세는 금액이 그대로지만 월세는 따로 환산해야 한다.네 번째를 모르면 계산이 틀린다. 낮은 금액대에는 요율과 별도로 금액 상한이 걸려 있어서, 곱한 값이 그보다.. 카테고리 없음 2026. 8. 24. 더보기 ›› 온누리상품권 유형별 차이와 할인율 확인하는 법 온누리상품권은 종이·카드·모바일 세 가지로 나뉘고, 유형마다 할인율도 사용처도 다르다. 여기에 할인율과 구매 한도가 수시로 바뀐다는 점이 겹쳐서, 오래된 안내 글을 보고 갔다가 계산이 어긋나는 일이 흔하다. 무엇을 보고 확인해야 하는지가 핵심이다.세 가지 유형은 무엇이 다른가?사는 곳과 쓰는 방식이 다르다. 같은 이름을 쓰지만 실제로는 별개의 상품에 가깝다.유형구매처쓰는 방식지류(종이)은행 창구직접 건넨다카드형앱에서 카드 등록카드 결제모바일앱에서 충전QR·앱 결제첫 번째가 여전히 쓰이는 이유가 있다. 나이 드신 분에게 드리거나 선물할 때는 실물이 편하고, 앱을 쓰지 않는 상인도 받는다.두 번째와 세 번째는 잔액 관리가 쉽다. 앱에서 남은 금액이 100원 단위까지 보이고 잃어버릴 걱정이 없다. 종이 상품권.. 카테고리 없음 2026. 8. 24. 더보기 ›› 상병수당 시범사업 대상 지역과 지급 금액 정리 업무와 무관한 병으로 일을 쉬면 소득이 그대로 끊긴다. 그 공백을 메우려는 것이 상병수당이다. 다만 아직 전국 제도가 아니라 정해진 지역에서만 하는 시범사업이고, 단계에 따라 지급 방식도 다르다. 내 거주지가 대상인지부터 확인해야 한다.어떤 제도인가?업무 외 질병이나 부상으로 일하지 못할 때 소득을 일부 보전하는 제도다. 산재는 업무상 재해를 다루는데, 그 밖의 질병에는 지금까지 소득 공백을 메울 장치가 없었다.항목내용대상 상황업무 외 질병·부상운영국민건강보험공단현재 단계시범사업적용 범위지정된 지역만세 번째와 네 번째가 가장 중요하다. 전국 어디서나 되는 제도로 알고 신청했다가 거주지가 아니라 돌아가는 경우가 있다.첫 번째가 산재와의 경계다. 일하다 다친 것이면 산재보험이고, 일과 무관한 병이면 이쪽이다.. 카테고리 없음 2026. 8. 24. 더보기 ›› 산재보험 신청 절차와 인정 기준 하나씩 살펴보기 일하다 다쳤는데 회사가 처리해주기를 기다리다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있다. 산재 신청은 근로자가 직접 할 수 있고 회사 동의가 필수도 아니다. 관건은 업무와 부상 사이의 연결을 보여주는 것이다. 절차와 인정 기준을 알면 준비할 것이 분명해진다.어떤 제도인가?업무상 재해를 입은 근로자에게 치료비와 소득을 보전하는 보험이다. 사업주가 보험료를 내고 근로복지공단이 운영하며, 근로자는 별도 보험료를 내지 않는다.항목내용운영근로복지공단보험료사업주 부담대상업무상 재해·질병신청 주체근로자 본인도 가능네 번째가 가장 자주 오해된다. 회사가 신청해줘야 하는 것으로 알고 기다리는데, 근로자가 직접 청구할 수 있다.두 번째도 알아둘 값어치가 있다. 근로자 급여에서 산재보험료가 빠지지 않는 이유가 여기 있다.무엇이 산재로 인정.. 카테고리 없음 2026. 8. 24. 더보기 ›› 주택연금 가입 조건과 월 수령액 정해지는 구조 집은 있는데 현금 흐름이 없는 상태를 주택연금이 메운다. 집에 계속 살면서 매달 연금을 받고, 나중에 정산하는 구조다. 가입 조건은 나이와 집값 두 가지로 정리되고, 받는 금액은 가입 시점의 나이와 주택가격으로 정해진다. 한 번 정해지면 집값이 변해도 금액은 그대로다.어떤 제도인가?집을 담보로 맡기고 매달 연금을 받는 제도다.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보증하고, 가입자는 그 집에 계속 산다. 소유권을 넘기는 것이 아니라 담보로 설정하는 것이라, 사는 동안 집을 떠날 필요가 없다.항목내용운영한국주택금융공사거주그 집에 계속 산다지급사망 시까지 매달정산사후에 주택 처분으로세 번째가 이 제도의 핵심이다. 기간이 정해진 대출과 달리 평생 지급된다. 오래 살아도 지급이 끊기지 않는다.네 번째는 남는 금액의 처리다. 집을 .. 카테고리 없음 2026. 8. 23. 더보기 ››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요건과 신청 순서 안내 작은 사업장에서 4대보험 부담 때문에 가입을 미루는 경우가 있다. 두루누리는 국민연금과 고용보험 보험료를 국가가 대신 내주는 제도다. 사업주와 근로자 양쪽 몫을 지원하고, 요건만 맞으면 상시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신규 가입자만 대상이라는 조건이 붙는다.어떤 제도인가?소규모 사업장의 사회보험 가입을 돕는 제도다. 보험료가 부담돼 가입을 미루는 상황을 줄이려는 목적이라, 사업주와 근로자 몫을 함께 지원한다.항목내용지원 대상 보험국민연금·고용보험지원 비율보험료의 80%지원 기간최대 36개월신청 시기상시첫 번째가 범위를 정한다. 건강보험과 산재보험은 이 제도의 대상이 아니다. 4대보험 전체가 줄어드는 것으로 오해하기 쉽다.세 번째가 제약이다. 무기한이 아니라 최대 36개월까지이고, 그 기간이 지나면 전액을 부.. 카테고리 없음 2026. 8. 23. 더보기 ›› 이전 1 2 3 4 ··· 4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