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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료 지역가입자 산정 기준과 계산 구조 정리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는 소득과 재산 두 덩어리의 합이다. 소득에는 보험료율 7.19%를 곱하고, 재산은 점수로 바꿔 점수당 211.5원을 곱한다. 2024년 2월부터 자동차 보험료는 폐지됐고 재산 기본공제는 1억 원으로 늘었다.계산식은 어떻게 생겼나?두 항목을 따로 계산해 더한다. 직장가입자는 소득 하나로 끝나지만 지역가입자는 소득과 재산을 각각 구해 합산한다. 계산 방식도 서로 달라서, 소득에는 요율을 곱하고 재산은 점수로 바꾼 뒤 점수당 단가를 곱한다.월 보험료 = (소득월액 × 7.19%) + (재산보험료부과점수 × 211.5원)항목계산 방식기준값소득정률제보험료율 7.19%재산점수제점수당 211.5원자동차부과하지 않음2024년 2월 폐지소득 부분이 정률제라는 점이 중요하다. 예전에는 소득도 점수로 .. 카테고리 없음 2026. 8. 9.
주택청약 가점제 84점 계산법과 1순위 조건 정리 청약 가점은 84점 만점이고 세 항목으로만 만들어진다. 무주택기간 32점, 부양가족 수 35점, 청약통장 가입기간 17점이다. 세 항목 모두 시간이 지나야 오르는 구조라 지금 점수보다 언제 몇 점이 되는지가 더 중요하다.가점은 무엇으로 계산하나?세 항목의 합이다. 소득도 자산도 들어가지 않는다.항목최고점만점 조건무주택기간32점15년 이상부양가족 수35점6명 이상청약통장 가입기간17점15년 이상**합계****84점**—배점이 가장 큰 항목은 부양가족 수다. 35점으로 전체의 42%를 차지한다. 반대로 통장 가입기간은 17점뿐이라 오래 넣었다는 사실만으로는 경쟁이 되지 않는다.무주택기간은 언제부터 세나?만 30세가 되는 날부터다. 다만 30세 이전에 혼인신고를 했다면 혼인신고일부터 센다.1년 미만이 2점이고.. 카테고리 없음 2026. 8. 9.
상속세 증여세 공제 한도와 개정안 구분하는 법 상속세·증여세 정보에서 가장 흔한 오류는 국회를 통과하지 않은 개정안을 시행 중인 제도로 읽는 것이다. 2024년에 발의된 상속세 개편안은 국회에서 부결됐고, 자녀공제는 여전히 5,000만 원이다. 공제 한도는 반드시 시행 여부와 함께 확인해야 한다.왜 정보가 엇갈리나?발의 시점과 시행 시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세법 개정안은 정부가 발표하고, 국회를 통과해야 효력이 생긴다. 이 사이가 몇 달에서 몇 년이고, 부결되면 아예 시행되지 않는다.문제는 발표 시점에 기사가 쏟아지고 시행 여부는 조용히 결정된다는 점이다. 검색으로 나온 글이 어느 시점에 쓰였는지 알기 어렵다.단계효력확인처세제개편안 발표없음기획재정부 보도자료국회 통과생김공포된 법률부결·폐기없음국회 의안정보시스템2024년 개편안이 그 사례다. 자녀공제.. 카테고리 없음 2026. 8. 9.
전세 계약 확정일자와 전입신고 순서와 대항력 정리 전세 보증금을 지키는 장치는 두 개다. 전입신고로 대항력을 얻고, 확정일자로 우선변제권을 얻는다. 둘은 역할이 다르므로 하나만 해서는 안 된다. 순서는 잔금을 치른 당일에 함께 처리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은 뭐가 다른가?대항력은 집이 팔려도 계속 살 수 있는 권리이고, 우선변제권은 경매로 넘어갔을 때 배당 순서에서 앞설 권리다.구분얻는 방법하는 일대항력전입신고 + 실제 거주새 집주인에게도 임차권 주장우선변제권대항력 + 확정일자경매 배당에서 순위 확보핵심은 우선변제권이 대항력 위에 얹히는 권리라는 점이다. 전입신고 없이 확정일자만 받으면 배당 순위가 생기지 않는다. 그래서 둘 중 하나만 하는 것은 사실상 아무것도 안 한 것에 가깝다.효력은 언제부터 생기나?전입신고는 다음 날 0시부터, .. 카테고리 없음 2026. 8. 9.
근로장려금 자녀장려금 신청 자격과 지급액 총정리 근로장려금 정기신청은 5월 1일부터 31일까지다. 최대 지급액은 단독 165만 원, 홑벌이 285만 원, 맞벌이 330만 원이고 자녀장려금은 자녀 1인당 최대 100만 원이다. 기한을 놓치면 12월 1일까지 기한후신청이 가능하지만 10%가 깎인다.누가 받을 수 있나?가구 유형별 소득 요건과 재산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둘 중 하나만 넘어도 대상에서 빠진다.가구 유형총소득 기준최대 지급액단독2,200만 원 미만165만 원홑벌이3,200만 원 미만285만 원맞벌이4,400만 원 미만330만 원재산 요건은 가구원 전체의 재산 합계가 2억 4,000만 원 미만이다. 판정 기준일은 전년도 6월 1일이다.가구 유형은 어떻게 나뉘나?배우자와 부양가족 유무로 갈린다. 이름과 달리 실제 맞벌이 여부만 보는 것이 아.. 카테고리 없음 2026. 8. 8.
2026년 기준 중위소득과 복지 급여 선정기준 정리 2026년 기준 중위소득은 1인 가구 256만 4,238원, 4인 가구 649만 4,738원이다. 4인 가구 기준 6.51% 올라 역대 최대 인상 폭이다. 생계급여는 그 32%, 의료급여 40%, 주거급여 48%, 교육급여 50%가 선정기준선이 된다.기준 중위소득이 무엇인가?전 국민을 소득 순으로 세웠을 때 정확히 가운데 있는 값이다. 정부가 매년 고시하며 복지 제도 대부분이 이 값을 기준으로 대상자를 정한다.숫자 하나가 바뀌면 수십 개 제도의 문턱이 함께 움직인다. 그래서 인상률이 뉴스에 오른다.가구원 수2026년 기준 중위소득인상률1인256만 4,238원7.20%4인649만 4,738원6.51%급여별 선정기준은 얼마인가?급여마다 중위소득 대비 비율이 다르다. 소득인정액이 아래 금액 이하면 선정 대상이.. 카테고리 없음 2026. 8. 8.
연금저축 IRP 세액공제 900만원 납입 순서 연금저축과 IRP를 합쳐 연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를 받는다. 총급여 5,500만 원 이하는 16.5%, 초과는 13.2%로 최대 148만 5,000원을 돌려받는다. 순서는 연금저축 600만 원을 먼저 채우는 것이다.한도는 어떻게 나뉘나?IRP에 별도 한도가 있는 것이 아니라 연금저축과 합산해 900만 원이다. 연금저축만으로는 600만 원까지만 인정된다.계좌세액공제 인정 한도연금저축600만 원IRP 추가분300만 원**합산 한도****900만 원**IRP 하나만 써도 900만 원 전액을 공제받을 수 있다. 반대로 연금저축만 쓰면 600만 원이 상한이다.공제율과 환급액은 얼마인가?총급여를 기준으로 두 구간이다. 소득이 낮을수록 공제율이 높다.총급여공제율900만 원 납입 시 환급5,500만 원 이하16.5.. 카테고리 없음 2026. 8. 7.
국민내일배움카드 500만원 지원받는 방법과 조건 국민내일배움카드는 직업훈련비를 5년간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기본 300만 원에 조건에 따라 200만 원이 추가된다. 소득 기준으로 대상을 가르는 제도가 아니라 재직자·구직자·자영업자 모두 발급 대상이다.얼마를 지원하나?5년간 최대 500만 원이다. 한 번에 다 쓰는 것이 아니라 유효기간 안에서 나눠 쓴다.구분금액기본 지원300만 원추가 지원200만 원합계 한도**500만 원**유효기간5년추가 200만 원은 조건을 충족해야 열린다. 훈련 이수 실적이나 대상 요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발급 시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누가 발급받을 수 있나?취업이나 직무 수행에 훈련이 필요한 사람이 대상이다. 고용 형태를 가리지 않는다.재직자 — 회사에 다니면서도 발급 가능구직자 — 실업 상태자영업자 — 일정 요건 충족.. 카테고리 없음 2026. 8. 7.
증권사별 신용융자 금리 비교하는 방법과 기간 구간 신용융자 금리는 증권사마다 다르고, 같은 증권사 안에서도 빌린 기간에 따라 구간별로 다르다. 표면 금리만 보면 실제 부담을 알 수 없다. 비교할 때는 기간 구간, 이자 계산 방식, 부대 비용 세 가지를 함께 봐야 한다.왜 표면 금리로 비교하면 안 되나?금리가 기간 구간별로 나뉘기 때문이다. "연 X%"라는 한 줄로 표시되지 않는다.대개 7일 이내, 15일 이내, 30일 이내처럼 구간이 나뉘고 길어질수록 금리가 올라간다. 짧게 쓸 때 낮은 금리를 앞세워 표시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내가 실제로 쓰는 기간의 구간을 봐야 한다.확인 항목왜 보나기간 구간내가 쓰는 기간의 금리가 얼마인지계산 방식일할 계산인지, 구간 전체 적용인지이자 부과 시점매일인지 상환 시점인지부대 비용연체이자율, 수수료어디서 확인하나?증권사 .. 카테고리 없음 2026. 8.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