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23 근로장려금 자녀장려금 신청 자격과 지급액 총정리 근로장려금 정기신청은 5월 1일부터 31일까지다. 최대 지급액은 단독 165만 원, 홑벌이 285만 원, 맞벌이 330만 원이고 자녀장려금은 자녀 1인당 최대 100만 원이다. 기한을 놓치면 12월 1일까지 기한후신청이 가능하지만 10%가 깎인다.누가 받을 수 있나?가구 유형별 소득 요건과 재산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둘 중 하나만 넘어도 대상에서 빠진다.가구 유형총소득 기준최대 지급액단독2,200만 원 미만165만 원홑벌이3,200만 원 미만285만 원맞벌이4,400만 원 미만330만 원재산 요건은 가구원 전체의 재산 합계가 2억 4,000만 원 미만이다. 판정 기준일은 전년도 6월 1일이다.가구 유형은 어떻게 나뉘나?배우자와 부양가족 유무로 갈린다. 이름과 달리 실제 맞벌이 여부만 보는 것이 아.. 카테고리 없음 2026. 8. 8. 더보기 ›› 2026년 기준 중위소득과 복지 급여 선정기준 정리 2026년 기준 중위소득은 1인 가구 256만 4,238원, 4인 가구 649만 4,738원이다. 4인 가구 기준 6.51% 올라 역대 최대 인상 폭이다. 생계급여는 그 32%, 의료급여 40%, 주거급여 48%, 교육급여 50%가 선정기준선이 된다.기준 중위소득이 무엇인가?전 국민을 소득 순으로 세웠을 때 정확히 가운데 있는 값이다. 정부가 매년 고시하며 복지 제도 대부분이 이 값을 기준으로 대상자를 정한다.숫자 하나가 바뀌면 수십 개 제도의 문턱이 함께 움직인다. 그래서 인상률이 뉴스에 오른다.가구원 수2026년 기준 중위소득인상률1인256만 4,238원7.20%4인649만 4,738원6.51%급여별 선정기준은 얼마인가?급여마다 중위소득 대비 비율이 다르다. 소득인정액이 아래 금액 이하면 선정 대상이.. 카테고리 없음 2026. 8. 8. 더보기 ›› 연금저축 IRP 세액공제 900만원 납입 순서 연금저축과 IRP를 합쳐 연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를 받는다. 총급여 5,500만 원 이하는 16.5%, 초과는 13.2%로 최대 148만 5,000원을 돌려받는다. 순서는 연금저축 600만 원을 먼저 채우는 것이다.한도는 어떻게 나뉘나?IRP에 별도 한도가 있는 것이 아니라 연금저축과 합산해 900만 원이다. 연금저축만으로는 600만 원까지만 인정된다.계좌세액공제 인정 한도연금저축600만 원IRP 추가분300만 원**합산 한도****900만 원**IRP 하나만 써도 900만 원 전액을 공제받을 수 있다. 반대로 연금저축만 쓰면 600만 원이 상한이다.공제율과 환급액은 얼마인가?총급여를 기준으로 두 구간이다. 소득이 낮을수록 공제율이 높다.총급여공제율900만 원 납입 시 환급5,500만 원 이하16.5.. 카테고리 없음 2026. 8. 7. 더보기 ›› 국민내일배움카드 500만원 지원받는 방법과 조건 국민내일배움카드는 직업훈련비를 5년간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기본 300만 원에 조건에 따라 200만 원이 추가된다. 소득 기준으로 대상을 가르는 제도가 아니라 재직자·구직자·자영업자 모두 발급 대상이다.얼마를 지원하나?5년간 최대 500만 원이다. 한 번에 다 쓰는 것이 아니라 유효기간 안에서 나눠 쓴다.구분금액기본 지원300만 원추가 지원200만 원합계 한도**500만 원**유효기간5년추가 200만 원은 조건을 충족해야 열린다. 훈련 이수 실적이나 대상 요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발급 시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누가 발급받을 수 있나?취업이나 직무 수행에 훈련이 필요한 사람이 대상이다. 고용 형태를 가리지 않는다.재직자 — 회사에 다니면서도 발급 가능구직자 — 실업 상태자영업자 — 일정 요건 충족.. 카테고리 없음 2026. 8. 7. 더보기 ›› 증권사별 신용융자 금리 비교하는 방법과 기간 구간 신용융자 금리는 증권사마다 다르고, 같은 증권사 안에서도 빌린 기간에 따라 구간별로 다르다. 표면 금리만 보면 실제 부담을 알 수 없다. 비교할 때는 기간 구간, 이자 계산 방식, 부대 비용 세 가지를 함께 봐야 한다.왜 표면 금리로 비교하면 안 되나?금리가 기간 구간별로 나뉘기 때문이다. "연 X%"라는 한 줄로 표시되지 않는다.대개 7일 이내, 15일 이내, 30일 이내처럼 구간이 나뉘고 길어질수록 금리가 올라간다. 짧게 쓸 때 낮은 금리를 앞세워 표시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내가 실제로 쓰는 기간의 구간을 봐야 한다.확인 항목왜 보나기간 구간내가 쓰는 기간의 금리가 얼마인지계산 방식일할 계산인지, 구간 전체 적용인지이자 부과 시점매일인지 상환 시점인지부대 비용연체이자율, 수수료어디서 확인하나?증권사 .. 카테고리 없음 2026. 8. 7. 더보기 ›› 국민취업지원제도 구직촉진수당 신청 자격과 금액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에 선정되면 월 50만 원씩 6개월, 최대 300만 원의 구직촉진수당을 받는다. 부양가족이 있으면 1인당 10만 원씩 월 최대 40만 원이 더해진다. 2유형은 수당 대신 취업활동비용을 월 최대 28만 4,000원까지 지원한다.1유형과 2유형은 무엇이 다른가?받는 돈의 성격이 다르다. 1유형은 생활을 버티는 수당이고, 2유형은 취업활동에 드는 비용 지원이다.구분1유형 (소득지원형)2유형 (취업활동비용지원형)지급월 50만 원 × 6개월월 최대 28만 4,000원 × 최대 6개월최대300만 원 (+부양가족)취업활동 비용성격생계 지원활동 비용1유형은 요건이 까다롭고 2유형은 상대적으로 넓다. 1유형에 안 되면 2유형을 검토하는 순서가 된다.1유형 요건은 무엇인가?소득·재산·취업경험 세 가지.. 카테고리 없음 2026. 8. 7. 더보기 ›› 금융소득종합과세 2000만원 넘으면 생기는 일 이자와 배당을 합친 금융소득이 연 2,000만 원을 넘으면 초과분이 다른 소득과 합산돼 6~45% 누진세율을 받는다. 지방소득세를 더하면 최고 49.5%다. 다만 실제 세금은 무조건 합산이 아니라 두 방식으로 계산해 큰 쪽을 적용하는 비교과세로 정해진다.2,000만 원은 어떻게 세나?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을 더한 값이다. 한 계좌가 아니라 모든 금융기관의 소득을 합산한다.포함되는 것과 아닌 것이 갈린다.구분포함 여부예금·적금 이자포함채권 이자포함주식·ETF 배당(분배금)포함국내주식 매매차익제외 (대주주 아니면 비과세)해외주식 양도차익제외 (분류과세)마지막 두 줄이 중요하다. 매매차익은 금융소득이 아니라서 합산되지 않는다. 같은 해외 투자라도 배당은 합산되고 매매차익은 안 된다.넘으면 세금이 얼마나 오르나?2.. 카테고리 없음 2026. 8. 7. 더보기 ›› 배당기준일 배당락일 차이와 2영업일 매수 마감 배당을 받으려면 배당기준일 2영업일 전까지 매수해야 한다. 국내 주식은 T+2 결제라 산 날로부터 2영업일이 지나야 주주명부에 오르기 때문이다. 배당락일은 배당기준일 하루 전이고, 그날 사면 배당을 받지 못한다.두 날짜는 무엇이 다른가?배당기준일은 배당받을 주주를 확정하는 날이고, 배당락일은 배당받을 권리가 사라지는 날이다. 배당락일이 하루 앞에 온다.날짜의미배당기준일주주명부를 확정하는 날배당락일배당기준일 하루 전. 이날 매수하면 못 받는다매수 마감배당락일 **전 영업일**까지헷갈리는 이유는 이름에 있다. 배당기준일에 사면 늦다. 그날은 이미 명부가 확정되는 날이다.왜 2영업일 전인가?국내 주식이 T+2 결제 제도를 따르기 때문이다. 주문을 넣어도 소유권이 넘어오기까지 2영업일이 걸린다.배당기준일에 주주.. 경제이야기 2026. 8. 7. 더보기 ›› 관리종목 지정 예고 68건 상장폐지까지 남은 일정 2026년 8월 5일 한국거래소가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을 알리는 공시를 68건 냈다. 상장 유지 기준을 25거래일 연속 충족하지 못한 기업들이다. 앞으로 5거래일 동안 같은 상태가 이어지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된다. 지정이 곧 상장폐지는 아니지만 일정은 이미 시작됐다.68건은 어떻게 나뉘나?시장별로, 사유별로 갈린다. 코스닥이 51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한다.시장공시주가 1,000원 미만시가총액 미달코스닥관리종목지정우려종목 51건39건12건 (200억 미만)유가증권투자유의안내 17건10건7건 (300억 미만)코스닥 39건 중 33건은 신규 지정 우려이고, 6건은 이미 관리종목인 기업에 주가 1,000원 미만 사유가 추가될 수 있다는 공시다.앞으로 어떤 일정으로 진행되나?25거래일에서 예고가 나가고 30거래일에 .. 카테고리 없음 2026. 8. 7. 더보기 ›› 이전 1 2 3 4 ··· 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