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63 금리인하요구권 신청 자격과 승인되는 기준 정리 대출을 받은 뒤 소득이 늘거나 신용점수가 올랐다면 금리를 낮춰달라고 요구할 수 있다. 은행법에 근거가 있는 권리이고 신청은 무료다. 다만 신청한다고 다 받아들여지는 것은 아니라, 무엇이 근거가 되는지 알고 자료를 갖춰야 한다.어떤 권리인가?대출 당시보다 상환 능력이 좋아졌으면 금리 인하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다. 은행법 제30조의2에 근거가 있어서 금융회사는 요구를 접수하고 결과를 통지할 의무가 있다.항목내용근거은행법 제30조의2비용무료횟수제한 없음결과 통지접수 후 정해진 기간 내세 번째가 잘 알려지지 않았다. 횟수 제한이 없으므로 조건이 바뀔 때마다 다시 신청할 수 있다. 한 번 거절됐다고 끝이 아니다.네 번째도 권리에 포함된다. 결과를 알려주지 않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수용 여부와 사유를 통지받는다.. 카테고리 없음 2026. 8. 23. 더보기 ›› 통신요금 감면 대상과 신청 방법 한눈에 살펴보기 통신요금 감면은 자격이 있어도 신청하지 않으면 받지 못한다. 자동으로 적용되지 않는데 이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국가유공자, 기초연금 수급자로 나뉘고 감면 폭이 다르다. 신청은 온라인으로도 된다.누가 받을 수 있나?복지 자격과 연결된 제도다. 소득이나 연령만으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이미 받고 있는 복지 자격에 따라붙는다.대상근거가 되는 자격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차상위계층차상위 확인서장애인장애인 등록국가유공자보훈 대상 등록기초연금 수급자기초연금 수급다섯 번째에서 오해가 자주 생긴다. 65세가 되면 자동으로 받는 것이 아니라 기초연금을 받고 있어야 대상이 된다.첫 번째는 급여 종류에 따라 감면 폭이 갈린다. 같은 수급자여도 생계·의료 급여를.. 카테고리 없음 2026. 8. 23. 더보기 ›› 에너지바우처 계절 구분 폐지와 신청 방법 안내 에너지바우처가 크게 바뀌었다. 여름·겨울로 나뉘던 구분이 폐지되고 하나로 합쳐졌다. 2026년 신청은 6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고, 받은 금액은 2027년 5월 31일까지 쓴다. 다자녀 가구까지 대상이 넓어졌다. 계절별로 설명하는 글은 이제 지난 정보다.무엇이 바뀌었나?하계·동계 구분이 없어졌다. 예전에는 여름 바우처와 겨울 바우처를 따로 신청하고 따로 썼는데, 이제 한 번에 처리된다. 신청도 한 번, 잔액도 하나로 관리되므로 계절마다 챙길 일이 사라졌다.구분내용계절 구분폐지신청 기간2026년 6월 15일~12월 31일사용 기간2026년 7월 1일~2027년 5월 31일대상 확대다자녀 가구 포함두 번째 줄이 지금 확인할 부분이다. 아직 신청 기간 안이므로 대상인데 신청하지 않았다면 지금 하면 된.. 카테고리 없음 2026. 8. 22. 더보기 ›› 문화누리카드 발급 방법과 쓸 수 있는 곳 정리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문화·여행·체육 활동비를 지원하는 카드다. 현금이 아니라 정해진 곳에서만 쓰는 방식이라, 어디에 쓸 수 있는지를 아는 것이 실제 사용을 가른다. 매년 다시 발급받아야 하고 잔액은 이월되지 않는다.어떤 카드인가?문화 활동에 쓰라고 주는 지원금이다. 생계비가 아니라 삶의 질을 위한 지출을 겨냥한 제도라, 먹고사는 문제와 별개로 책이나 공연, 여행에 쓰라고 마련됐다.항목내용대상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지원 분야문화·여행·체육지급 방식카드에 금액 충전기간그해 안에 사용세 번째가 성격을 정한다. 계좌로 들어오는 현금이 아니라 카드에 충전된 형태라, 지정된 가맹점에서만 결제된다.지원 금액은 매년 정해져 발표된다. 그해 금액은 문화누리카드 누리집이나 주민센터에서 확인한다.누.. 카테고리 없음 2026. 8. 22. 더보기 ›› 평생교육이용권 신청 대상과 쓰는 곳 자세히 보기 평생교육이용권은 배우고 싶은데 비용이 걸리는 사람에게 학습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학위 과정이 아니라 직업 훈련, 자격증, 취미까지 폭이 넓다. 신청 기간이 정해져 있고 예산 안에서 선발하므로, 공고를 놓치면 그해는 지나간다.어떤 제도인가?개인에게 학습비를 직접 주는 방식이다. 기관에 예산을 주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사람이 골라 쓰는 구조라, 무엇을 배울지에 대한 선택권이 지원받는 쪽에 있다.항목내용지원 방식이용권(카드) 형태쓰는 곳등록된 평생교육기관대상 분야직업·자격·인문·취미 등기간정해진 사용 기한 안에두 번째가 제약이자 기준이다. 아무 학원이나 되는 것이 아니라 제도에 등록된 기관에서만 쓸 수 있으므로, 배우고 싶은 곳이 대상인지 먼저 확인해야 한다.세 번째의 범위가 넓다는 점이 이 제도의 특징이다... 카테고리 없음 2026. 8. 22. 더보기 ›› 장기요양보험 등급 신청과 판정 절차 자세히 보기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에 얹어 이미 내고 있는 보험이다. 다만 쓰려면 등급을 받아야 한다. 나이가 들었다고 자동으로 나오지 않고, 신청해서 방문조사와 심의를 거쳐야 한다. 등급은 1등급부터 5등급, 그리고 인지지원등급으로 나뉜다.등급은 어떻게 나뉘나?인정점수로 정해진다. 조사 결과를 점수로 환산하고, 그 값에 따라 등급이 붙는데, 병명이 아니라 실제로 얼마나 도움이 필요한지를 본다는 점이 특징이다.등급상태1등급가장 중증2~4등급중증도가 차례로 낮아진다5등급치매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상태인지지원등급경증 치매 대상숫자가 낮을수록 중증이라는 점을 놓치기 쉽다. 1등급이 가장 도움이 많이 필요한 상태이고, 5등급으로 갈수록 필요도가 낮아진다.마지막 항목은 별도 트랙이다. 신체 기능은 비교적 유지되지만 인지 기.. 카테고리 없음 2026. 8. 22. 더보기 ›› 노인일자리 사업 유형과 신청 방법 자세히 보기 노인일자리 사업은 하나가 아니라 여러 유형의 묶음이다. 공익활동처럼 활동비를 받는 것과, 시장형처럼 실제로 일해 수익을 나누는 것이 섞여 있다. 유형에 따라 조건과 보수가 다르므로, 어디에 지원할지부터 정해야 한다. 신청 시기가 정해져 있다는 점도 중요하다.어떤 유형이 있나?성격이 다른 사업이 한 이름 아래 모여 있다. 크게 넷으로 나뉘는데, 봉사에 가까운 것부터 실제 근로에 가까운 것까지 폭이 넓어서 같은 제도로 묶기 어려울 정도다.유형성격공익활동지역사회 봉사 성격의 활동사회서비스형돌봄·교육 등 서비스 제공시장형 사업단매장·제조 등 수익 활동취업알선형민간 일자리 연계첫 번째가 참여 인원이 가장 많다. 학교 급식 도우미나 환경 정비처럼 지역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하고 활동비를 받는다.세 번째는 성격이 다.. 카테고리 없음 2026. 8. 22. 더보기 ›› 연차휴가 개수 계산과 연차수당 지급 기준 안내 연차는 근속 기간과 출근율로 개수가 정해진다. 1년 미만이면 한 달 개근에 하루씩 붙고, 1년을 채우고 80% 이상 출근하면 15일이 생긴다. 못 쓰고 남은 연차는 수당으로 받는 것이 원칙이지만, 회사가 사용을 촉진했다면 달라진다.연차는 몇 개 생기나?근속 기간에 따라 계산 방식이 다르다. 1년을 기준으로 완전히 갈린다. 입사 첫해는 달마다 쌓이는 방식이고, 1년을 채우면 한 번에 15일이 생기는 방식으로 바뀐다.근속발생 일수1년 미만1개월 개근마다 1일 (최대 11일)1년 이상, 출근율 80% 이상15일3년 이상15일 + 가산휴가최대25일세 번째 줄의 가산 규칙이 자주 헷갈린다. 3년 이상 계속 근로하면 매 2년마다 1일씩 더해지고, 총 25일이 한도다.두 번째의 출근율 80%도 조건이다. 결근이 많아.. 카테고리 없음 2026. 8. 21. 더보기 ›› 근로계약서에 반드시 있어야 할 항목 자세히 보기 근로계약서는 분쟁이 생겼을 때 유일한 근거가 된다. 말로 정한 조건은 나중에 확인할 방법이 없다. 법은 몇 가지 항목을 반드시 적어 서면으로 주도록 정해두었고, 안 주면 사업주에게 책임이 따른다. 받았다면 다섯 곳을 확인한다.무엇이 반드시 들어가나?근로기준법이 명시하고 교부하라고 정한 항목들이 있다. 하나라도 빠지면 계약서가 제 역할을 못 하는데, 나중에 수당이나 휴가를 계산할 근거가 사라지기 때문이다.항목왜 필요한가임금구성·계산법·지급일·지급방법소정근로시간주휴수당과 연장수당의 기준휴일주휴일이 언제인지연차유급휴가발생 기준취업 장소와 업무무슨 일을 어디서 하는지두 번째가 나중에 가장 많이 쓰인다. 소정근로시간이 적혀 있어야 주휴수당을 계산하고 연장근로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여기가 비어 있으면 나중에 다.. 카테고리 없음 2026. 8. 21. 더보기 ›› 이전 1 2 3 4 ··· 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