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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내일배움카드 500만원 지원받는 방법과 조건 국민내일배움카드는 직업훈련비를 5년간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기본 300만 원에 조건에 따라 200만 원이 추가된다. 소득 기준으로 대상을 가르는 제도가 아니라 재직자·구직자·자영업자 모두 발급 대상이다.얼마를 지원하나?5년간 최대 500만 원이다. 한 번에 다 쓰는 것이 아니라 유효기간 안에서 나눠 쓴다.구분금액기본 지원300만 원추가 지원200만 원합계 한도**500만 원**유효기간5년추가 200만 원은 조건을 충족해야 열린다. 훈련 이수 실적이나 대상 요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발급 시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누가 발급받을 수 있나?취업이나 직무 수행에 훈련이 필요한 사람이 대상이다. 고용 형태를 가리지 않는다.재직자 — 회사에 다니면서도 발급 가능구직자 — 실업 상태자영업자 — 일정 요건 충족.. 카테고리 없음 2026. 8. 7.
증권사별 신용융자 금리 비교하는 방법과 기간 구간 신용융자 금리는 증권사마다 다르고, 같은 증권사 안에서도 빌린 기간에 따라 구간별로 다르다. 표면 금리만 보면 실제 부담을 알 수 없다. 비교할 때는 기간 구간, 이자 계산 방식, 부대 비용 세 가지를 함께 봐야 한다.왜 표면 금리로 비교하면 안 되나?금리가 기간 구간별로 나뉘기 때문이다. "연 X%"라는 한 줄로 표시되지 않는다.대개 7일 이내, 15일 이내, 30일 이내처럼 구간이 나뉘고 길어질수록 금리가 올라간다. 짧게 쓸 때 낮은 금리를 앞세워 표시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내가 실제로 쓰는 기간의 구간을 봐야 한다.확인 항목왜 보나기간 구간내가 쓰는 기간의 금리가 얼마인지계산 방식일할 계산인지, 구간 전체 적용인지이자 부과 시점매일인지 상환 시점인지부대 비용연체이자율, 수수료어디서 확인하나?증권사 .. 카테고리 없음 2026. 8. 7.
국민취업지원제도 구직촉진수당 신청 자격과 금액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에 선정되면 월 50만 원씩 6개월, 최대 300만 원의 구직촉진수당을 받는다. 부양가족이 있으면 1인당 10만 원씩 월 최대 40만 원이 더해진다. 2유형은 수당 대신 취업활동비용을 월 최대 28만 4,000원까지 지원한다.1유형과 2유형은 무엇이 다른가?받는 돈의 성격이 다르다. 1유형은 생활을 버티는 수당이고, 2유형은 취업활동에 드는 비용 지원이다.구분1유형 (소득지원형)2유형 (취업활동비용지원형)지급월 50만 원 × 6개월월 최대 28만 4,000원 × 최대 6개월최대300만 원 (+부양가족)취업활동 비용성격생계 지원활동 비용1유형은 요건이 까다롭고 2유형은 상대적으로 넓다. 1유형에 안 되면 2유형을 검토하는 순서가 된다.1유형 요건은 무엇인가?소득·재산·취업경험 세 가지.. 카테고리 없음 2026. 8. 7.
금융소득종합과세 2000만원 넘으면 생기는 일 이자와 배당을 합친 금융소득이 연 2,000만 원을 넘으면 초과분이 다른 소득과 합산돼 6~45% 누진세율을 받는다. 지방소득세를 더하면 최고 49.5%다. 다만 실제 세금은 무조건 합산이 아니라 두 방식으로 계산해 큰 쪽을 적용하는 비교과세로 정해진다.2,000만 원은 어떻게 세나?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을 더한 값이다. 한 계좌가 아니라 모든 금융기관의 소득을 합산한다.포함되는 것과 아닌 것이 갈린다.구분포함 여부예금·적금 이자포함채권 이자포함주식·ETF 배당(분배금)포함국내주식 매매차익제외 (대주주 아니면 비과세)해외주식 양도차익제외 (분류과세)마지막 두 줄이 중요하다. 매매차익은 금융소득이 아니라서 합산되지 않는다. 같은 해외 투자라도 배당은 합산되고 매매차익은 안 된다.넘으면 세금이 얼마나 오르나?2.. 카테고리 없음 2026. 8. 7.
배당기준일 배당락일 차이와 2영업일 매수 마감 배당을 받으려면 배당기준일 2영업일 전까지 매수해야 한다. 국내 주식은 T+2 결제라 산 날로부터 2영업일이 지나야 주주명부에 오르기 때문이다. 배당락일은 배당기준일 하루 전이고, 그날 사면 배당을 받지 못한다.두 날짜는 무엇이 다른가?배당기준일은 배당받을 주주를 확정하는 날이고, 배당락일은 배당받을 권리가 사라지는 날이다. 배당락일이 하루 앞에 온다.날짜의미배당기준일주주명부를 확정하는 날배당락일배당기준일 하루 전. 이날 매수하면 못 받는다매수 마감배당락일 **전 영업일**까지헷갈리는 이유는 이름에 있다. 배당기준일에 사면 늦다. 그날은 이미 명부가 확정되는 날이다.왜 2영업일 전인가?국내 주식이 T+2 결제 제도를 따르기 때문이다. 주문을 넣어도 소유권이 넘어오기까지 2영업일이 걸린다.배당기준일에 주주.. 경제이야기 2026. 8. 7.
관리종목 지정 예고 68건 상장폐지까지 남은 일정 2026년 8월 5일 한국거래소가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을 알리는 공시를 68건 냈다. 상장 유지 기준을 25거래일 연속 충족하지 못한 기업들이다. 앞으로 5거래일 동안 같은 상태가 이어지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된다. 지정이 곧 상장폐지는 아니지만 일정은 이미 시작됐다.68건은 어떻게 나뉘나?시장별로, 사유별로 갈린다. 코스닥이 51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한다.시장공시주가 1,000원 미만시가총액 미달코스닥관리종목지정우려종목 51건39건12건 (200억 미만)유가증권투자유의안내 17건10건7건 (300억 미만)코스닥 39건 중 33건은 신규 지정 우려이고, 6건은 이미 관리종목인 기업에 주가 1,000원 미만 사유가 추가될 수 있다는 공시다.앞으로 어떤 일정으로 진행되나?25거래일에서 예고가 나가고 30거래일에 .. 카테고리 없음 2026. 8. 7.
ELS 제도개선 총정리 낙인 알림과 출시 보류권 금융감독원이 2026년 8월 5일 금융투자협회·주요 증권사 10곳과 파생결합상품 제도개선 간담회를 열고 개선안을 내놨다. 핵심은 두 가지다. ELS 원금 손실 구간에 가까워지면 투자자에게 미리 알리고, 금융소비자보호책임자가 상품 출시를 보류할 수 있게 된다.무엇이 바뀌나?상품이 나오기 전 단계의 내부통제가 강해진다. 판매 이후 사후 관리에 기대던 구조를 앞단으로 옮긴 것이 이번 개선안의 성격이다.항목개선 내용상품승인위원회소비자보호·준법감시·판매 부서 의무 참여금융소비자보호책임자투자자 보호 필요 시 상품 출시 보류권낙인 근접투자자에게 사전 알림기초자산선정 기준 강화금감원과 금투협, 증권사 10곳은 3개월간 태스크포스를 꾸려 개선안을 마련했다. 참여 증권사는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 카테고리 없음 2026. 8. 6.
ETF 분배금 과세 국내형 해외형 차이 총정리 국내 상장 ETF의 분배금에는 종류와 관계없이 배당소득세 15.4%가 붙는다. 갈리는 것은 매매차익이다. 국내주식형 ETF는 매매차익이 비과세지만, 국내 상장 해외주식형 ETF는 매매차익에도 15.4%가 과세된다. 이 차이가 실수령액을 가른다.세 가지 유형은 어떻게 다른가?상장 위치와 기초자산에 따라 세 갈래다. 같은 지수를 담아도 어디에 상장됐는지에 따라 세금이 달라진다.유형매매차익분배금국내상장 국내주식형**비과세**15.4%국내상장 해외주식형**15.4%**15.4%해외상장 ETF250만 원 초과분 **22%**15.4%핵심은 첫 열이다. 분배금은 세 유형 모두 15.4%로 같고, 매매차익에서 갈린다.왜 국내주식형만 비과세인가?국내 상장주식의 양도차익을 대주주가 아니면 과세하지 않는 원칙을 그대로 따.. 카테고리 없음 2026. 8. 6.
고령 취업자 1000만 시대 연금 88만원의 의미 2026년 5월 기준 55~79세 취업자가 1,012만 5,000명으로 처음 1,000만 명을 넘었다. 연금 수령자의 월평균 수령액은 88만 원으로 1인 세대 최저 생계비 154만 원에 못 미친다. 그 격차가 고령층이 계속 일하는 이유를 설명한다.조사 결과는 어떤 숫자인가?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 부가조사 결과다. 55~79세를 대상으로 한다.항목2026년 5월전년 대비고령층 인구1,701만 7,000명+57만 명취업자1,012만 5,000명+34만 5,000명경제활동참가율60.9%동일연금 수령자896만 9,000명 (52.7%)+1.0%p월평균 연금88만 원+2.1%취업자가 처음 1,000만 명을 넘은 것이 이번 조사의 표제 숫자다. 다만 더 눈여겨볼 값은 연금 88.. 카테고리 없음 2026. 8.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