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보험4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요건과 신청 순서 안내 작은 사업장에서 4대보험 부담 때문에 가입을 미루는 경우가 있다. 두루누리는 국민연금과 고용보험 보험료를 국가가 대신 내주는 제도다. 사업주와 근로자 양쪽 몫을 지원하고, 요건만 맞으면 상시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신규 가입자만 대상이라는 조건이 붙는다.어떤 제도인가?소규모 사업장의 사회보험 가입을 돕는 제도다. 보험료가 부담돼 가입을 미루는 상황을 줄이려는 목적이라, 사업주와 근로자 몫을 함께 지원한다.항목내용지원 대상 보험국민연금·고용보험지원 비율보험료의 80%지원 기간최대 36개월신청 시기상시첫 번째가 범위를 정한다. 건강보험과 산재보험은 이 제도의 대상이 아니다. 4대보험 전체가 줄어드는 것으로 오해하기 쉽다.세 번째가 제약이다. 무기한이 아니라 최대 36개월까지이고, 그 기간이 지나면 전액을 부.. 카테고리 없음 2026. 8. 23. 더보기 ›› 육아휴직 급여 250만원과 사후지급금 폐지 정리 육아휴직 급여가 크게 바뀌었다. 1~3개월 차에 월 최대 250만 원을 받고, 복직 6개월 뒤에 주던 사후지급금이 폐지돼 휴직 기간에 전액을 매달 받는다. 기간도 조건을 채우면 1년 6개월로 늘어난다. 예전 기준으로 설명한 글이 아직 검색에 많이 남아 있다.급여는 얼마인가?기간에 따라 세 구간으로 나뉜다. 앞쪽이 많고 뒤로 갈수록 줄어드는 구조라, 같은 12개월을 써도 언제 쓰느냐에 따라 총액이 달라진다.기간월 상한액1~3개월250만 원4~6개월200만 원7개월 이후160만 원첫 구간은 통상임금의 100% 수준이다. 급여가 250만 원 이하라면 휴직 중 소득이 거의 줄지 않는다는 뜻이다.앞을 두껍게 만든 이유가 분명하다. 초기 몇 달의 소득 공백이 가장 부담이 크기 때문에, 쓰기 시작하는 문턱을 낮추려는.. 카테고리 없음 2026. 8. 20. 더보기 ›› 2026년 4대보험 요율과 국민연금 9.5% 인상 2026년부터 국민연금 요율이 9%에서 9.5%로 올랐다. 1998년 이후 처음 움직인 숫자이고, 2033년 13%까지 매년 0.5%p씩 오르는 일정의 첫 해다. 건강보험도 7.09%에서 7.19%로 올라, 같은 월급이라도 실수령액이 줄어든다.요율이 어떻게 바뀌었나?두 곳이 올랐다.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이다. 나머지 둘은 그대로지만 장기요양보험이 건강보험료에 연동되므로, 실제로는 세 항목의 공제액이 함께 움직인다.보험총 요율근로자 부담국민연금9.5%4.75%건강보험7.19%3.595%장기요양건강보험료의 13.14%절반고용보험근로자 0.9% + 사업주0.9%국민연금과 건강보험은 근로자와 사업주가 정확히 반씩 낸다. 고용보험은 사업주 쪽이 더 내고, 업종과 규모에 따라 1.15~1.65% 범위에서 달라진다. .. 카테고리 없음 2026. 8. 15. 더보기 ›› 실업급여 조건과 상한액 하한액 계산 구조 정리 실업급여는 퇴사했다고 자동으로 나오지 않는다. 고용보험 가입 기간, 이직 사유, 재취업 노력 세 가지를 모두 충족해야 한다. 금액은 평균임금의 60%지만 위아래 한계가 있어서, 2026년 기준 1일 66,048원에서 68,100원 사이로 수렴한다.누가 받을 수 있나?조건이 세 갈래다. 하나라도 빠지면 지급되지 않는다. 세 가지가 각각 다른 것을 본다는 점이 중요하다. 얼마나 일했는지, 왜 그만뒀는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따로 심사한다.조건내용가입 기간이직일 이전 18개월간 피보험단위기간 180일 이상이직 사유비자발적 퇴사 (또는 정당한 사유의 자발적 퇴사)재취업 노력적극적으로 구직 활동첫 번째의 180일은 달력상 6개월과 다르다. 실제로 근로한 날과 유급휴일, 주휴수당을 받은 날을 합산한 기간이라.. 카테고리 없음 2026. 8. 14. 더보기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