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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6

임신출산 진료비 100만원, 다태아는 태아당 100만원 임신 사실을 확인받으면 진료비 바우처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일태아 100만 원, 쌍둥이는 200만 원이고 국민행복카드에 얹어서 씁니다. 신청하지 않으면 나오지 않는 돈이라, 산부인과에서 확인서를 받은 김에 함께 처리하시는 편이 낫습니다.얼마를 받나요?태아 수에 따라 정해집니다. 일태아는 100만 원이고 다태아는 태아당 100만 원이 되도록 지원됩니다.구분금액일태아100만 원쌍태아200만 원세쌍둥이 이상태아당 100만 원사용 기한분만예정일부터 2년셋째 줄은 별도 신청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세쌍둥이 이상이면 요건을 확인해 추가 신청하셔야 태아당 100만 원이 채워집니다.넷째 줄이 자주 놓치는 부분입니다. 출산하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2년이라는 사용 기간이 있어서, 출산 후 진료에도 쓰실 수 있습니다.어디.. 카테고리 없음 2026. 9. 2.
병원비 본인부담상한제, 8월 안내문 오면 신청해야 돌려받는다 작년에 병원비를 많이 쓰셨다면 8월 하순부터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내문이 옵니다. 소득에 따라 정해진 상한액을 넘긴 만큼 돌려주는 제도인데, 안내문이 와도 신청하지 않으시면 입금되지 않습니다.어떤 제도인가요?1년 동안 낸 건강보험 본인부담금이 상한액을 넘으면 초과분을 돌려주는 제도입니다. 소득이 낮을수록 상한액이 낮게 잡혀서, 큰 병을 앓아도 감당할 수 있게 설계돼 있습니다.구분내용대상 기간1년 단위기준소득분위별 상한액2026년 상한액90만 원 ~ 843만 원안내 시기8월 하순부터셋째 줄이 이 제도의 핵심입니다. 소득 1분위는 90만 원, 10분위는 843만 원으로 아홉 배 넘게 벌어지는데, 부담 능력에 맞춰 선을 그은 결과입니다.넷째 줄이 지금 시기입니다. 작년에 쓴 의료비를 정산해 올해 8월 하순부터 안.. 카테고리 없음 2026. 9. 1.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잃게 되는 기준 짚어보기 피부양자는 보험료를 한 푼도 내지 않고 건강보험 혜택을 받는 자격입니다. 그래서 자격을 잃는 순간 지역가입자로 바뀌면서 매달 보험료가 새로 붙습니다. 어떤 선을 넘으면 떨어지는지 미리 아셔야 갑작스러운 고지서를 피하실 수 있습니다.어떤 조건을 봅니까?세 가지를 함께 봅니다. 하나만 어긋나도 자격이 사라지므로, 소득만 챙기시고 재산을 놓치면 뜻밖의 결과가 나옵니다.요건무엇을 보나소득연간 합산소득재산재산세 과세표준부양직장가입자와의 관계첫 줄이 가장 흔한 탈락 사유입니다. 연금이 오르거나 이자·배당이 늘어나면 본인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기준선을 넘게 됩니다.둘째 줄은 공시가격이 오를 때 문제가 됩니다. 집을 팔거나 사지 않으셨어도 과세표준이 오르면 요건에서 밀려나실 수 있습니다.소득 기준은 얼마인가요?재산 .. 카테고리 없음 2026. 8. 31.
국가건강검진과 암검진 대상 연도 한눈에 맞춰보기 건강검진 안내문을 받고도 내가 올해 대상인지 헷갈려 넘기는 경우가 있다. 일반검진은 출생연도 홀짝으로, 암검진은 암종마다 연령과 주기가 따로 정해져 있다. 두 체계를 한 번에 맞춰보면 올해 무엇을 받아야 하는지가 정리된다.두 가지가 어떻게 다른가?일반건강검진과 암검진은 별개 체계다. 같은 날 한 병원에서 받더라도 대상 판정 방식이 서로 다르다.구분판정 기준일반건강검진출생연도 홀짝암검진암종별 연령과 주기대상 통보공단이 안내문 발송비용대체로 무료 또는 일부 부담첫 번째가 헷갈림의 근원이다. 일반검진은 홀짝으로 갈리는데 암검진은 그 규칙을 따르지 않는 것이 있다.세 번째를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안내문이 오지 않아도 공단 누리집에서 직접 조회할 수 있다.일반건강검진은 누가 받나?출생연도로 갈린다. 다만 이 규.. 카테고리 없음 2026. 8. 25.
상병수당 시범사업 대상 지역과 지급 금액 정리 업무와 무관한 병으로 일을 쉬면 소득이 그대로 끊긴다. 그 공백을 메우려는 것이 상병수당이다. 다만 아직 전국 제도가 아니라 정해진 지역에서만 하는 시범사업이고, 단계에 따라 지급 방식도 다르다. 내 거주지가 대상인지부터 확인해야 한다.어떤 제도인가?업무 외 질병이나 부상으로 일하지 못할 때 소득을 일부 보전하는 제도다. 산재는 업무상 재해를 다루는데, 그 밖의 질병에는 지금까지 소득 공백을 메울 장치가 없었다.항목내용대상 상황업무 외 질병·부상운영국민건강보험공단현재 단계시범사업적용 범위지정된 지역만세 번째와 네 번째가 가장 중요하다. 전국 어디서나 되는 제도로 알고 신청했다가 거주지가 아니라 돌아가는 경우가 있다.첫 번째가 산재와의 경계다. 일하다 다친 것이면 산재보험이고, 일과 무관한 병이면 이쪽이다.. 카테고리 없음 2026. 8. 24.
장기요양보험 등급 신청과 판정 절차 자세히 보기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에 얹어 이미 내고 있는 보험이다. 다만 쓰려면 등급을 받아야 한다. 나이가 들었다고 자동으로 나오지 않고, 신청해서 방문조사와 심의를 거쳐야 한다. 등급은 1등급부터 5등급, 그리고 인지지원등급으로 나뉜다.등급은 어떻게 나뉘나?인정점수로 정해진다. 조사 결과를 점수로 환산하고, 그 값에 따라 등급이 붙는데, 병명이 아니라 실제로 얼마나 도움이 필요한지를 본다는 점이 특징이다.등급상태1등급가장 중증2~4등급중증도가 차례로 낮아진다5등급치매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상태인지지원등급경증 치매 대상숫자가 낮을수록 중증이라는 점을 놓치기 쉽다. 1등급이 가장 도움이 많이 필요한 상태이고, 5등급으로 갈수록 필요도가 낮아진다.마지막 항목은 별도 트랙이다. 신체 기능은 비교적 유지되지만 인지 기.. 카테고리 없음 2026. 8.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