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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기준법3

연차휴가 개수 계산과 연차수당 지급 기준 안내 연차는 근속 기간과 출근율로 개수가 정해진다. 1년 미만이면 한 달 개근에 하루씩 붙고, 1년을 채우고 80% 이상 출근하면 15일이 생긴다. 못 쓰고 남은 연차는 수당으로 받는 것이 원칙이지만, 회사가 사용을 촉진했다면 달라진다.연차는 몇 개 생기나?근속 기간에 따라 계산 방식이 다르다. 1년을 기준으로 완전히 갈린다. 입사 첫해는 달마다 쌓이는 방식이고, 1년을 채우면 한 번에 15일이 생기는 방식으로 바뀐다.근속발생 일수1년 미만1개월 개근마다 1일 (최대 11일)1년 이상, 출근율 80% 이상15일3년 이상15일 + 가산휴가최대25일세 번째 줄의 가산 규칙이 자주 헷갈린다. 3년 이상 계속 근로하면 매 2년마다 1일씩 더해지고, 총 25일이 한도다.두 번째의 출근율 80%도 조건이다. 결근이 많아.. 카테고리 없음 2026. 8. 21.
근로계약서에 반드시 있어야 할 항목 자세히 보기 근로계약서는 분쟁이 생겼을 때 유일한 근거가 된다. 말로 정한 조건은 나중에 확인할 방법이 없다. 법은 몇 가지 항목을 반드시 적어 서면으로 주도록 정해두었고, 안 주면 사업주에게 책임이 따른다. 받았다면 다섯 곳을 확인한다.무엇이 반드시 들어가나?근로기준법이 명시하고 교부하라고 정한 항목들이 있다. 하나라도 빠지면 계약서가 제 역할을 못 하는데, 나중에 수당이나 휴가를 계산할 근거가 사라지기 때문이다.항목왜 필요한가임금구성·계산법·지급일·지급방법소정근로시간주휴수당과 연장수당의 기준휴일주휴일이 언제인지연차유급휴가발생 기준취업 장소와 업무무슨 일을 어디서 하는지두 번째가 나중에 가장 많이 쓰인다. 소정근로시간이 적혀 있어야 주휴수당을 계산하고 연장근로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여기가 비어 있으면 나중에 다.. 카테고리 없음 2026. 8. 21.
주휴수당 계산법과 주 15시간 기준 완전 정리 주휴수당은 일주일에 15시간 이상 일하면 받는 유급 휴일 임금이다. 아르바이트도 받고, 계약서에 없어도 받는다. 기준은 하나다. 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을 넘고 정해진 날에 개근했는지다. 못 받는 경우의 대부분은 몰라서 청구하지 않은 것이다.주휴수당이 뭔가?일주일을 개근하면 하루치 임금을 더 주는 제도다. 실제로 일하지 않은 하루에 임금이 나오므로 유급휴일이라고 부른다. 쉬는 날에 돈이 나온다는 점에서 다른 수당과 성격이 다르고, 그래서 존재 자체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조건은 둘이다. 둘 다 충족해야 한다.조건내용소정근로시간1주 15시간 이상출근정해진 근무일에 개근두 번째의 개근은 지각이나 조퇴를 포함하지 않는다. 결근이 없으면 개근이다. 늦게 왔다는 이유로 주휴수당을 깎는 것은 근거가 없다.15시간은.. 카테고리 없음 2026. 8. 14.